2009년 12월 12일
오랜만에 천사모(천안 2반 사람들의 사적인 모임) 모임을 가졌습니다.
악성 사이트가 무사히 오픈하여 그 곳에 종속 되어 있던 사람들도 오랜만에 볼 수 있었습니다.
요즘 다들 힘든 시기인데 무거운 분위기로 내려앉지 않고
밝은 분위기로 회식을 이끌 수 있었던 것은
힘들었던 순간을 함께 하였던 동료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.
다음 모임에는 스물 세명,, 모두의 얼굴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.
p.s 더 자세한 사진은 인연고리에 올립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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